김태선 시당위원장·김성근 전 울산경찰청장도 영입김상욱(왼쪽부터), 이선호, 안재현 후보가 지난 3월 17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울산광역시장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울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 추진…주민 공청회 후 확정울산 동구 환경미화원 파업 복귀 갈등…"출입 막아 vs 통보 없어"관련 기사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5개 구·군 순회 '시민과의 대화' 개최與 "지선 12대 4, 서울·경남·대구 아쉽지만 승리 맞아"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