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선 시당위원장·김성근 전 울산경찰청장도 영입김상욱(왼쪽부터), 이선호, 안재현 후보가 지난 3월 17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울산광역시장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울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외국인 '클린 홍보단' 운영…분리배출 감시 강화개소식 대신 시민 속으로 이틀째…울주 찾은 김상욱, 연일 민심 경청관련 기사장동혁, '탈당' 김상욱 저격…"꿋꿋히 국힘 지킨 김두겸 승리"김상욱, 캠프 개소식 없이 '현장 경청' 행보…"정책으로 승리"김상욱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에 송철호 전 울산시장 영입국힘, 靑 앞 현장 최고위…'공소취소 특검법' 반대 총력전정청래, 오늘 경기·인천·제주 공천자대회…한병도, 靑 홍익표 접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