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황명필 조국혁신당 울산시장 예비후보와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14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후보 단일화 선언 회견을 열고 손을 맞잡고 있다.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세은 기자 황명필, 김상욱으로 울산시장 단일화…"국힘 제로 위해 결단"'관광·노동'…울산 동·북구청장 후보들, 지역 맞춤 공약 경쟁관련 기사김홍규 "'비오니까 가시라' 한적 없다"…우상호·김중남 고발 예정장동혁 "확실히 해주셨으면 좋겠슈"…충청 사투리 표심 구애이장우 “유능과 무능의 대결”…허태정 “불통 시정 끝낼 것”(종합)정이한 병문안한 전재수, 손 잡고 위로…"토론 기회 있어야"오세훈 "李정부 연성독재 초입…지선, 정권 견제의 교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