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조립·도장 라인 등 안전 조치 위반 88건 적발"개선 미흡 시 단계적 작업중지"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 DN오토모티브지회가 25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회견을 열어 DN오토모티브 온산공장 노동자들의 집단 납 중독 사태 및 사측의 건강검진 조작 의혹과 관련해 고용노동부에 진상규명과 즉각적인 작업 중지 명령을 촉구했다.(금속노조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DN오토모티브작업중지과태료산업안전보건법박정현 기자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개운초,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 맞손조용식 울산교육감, 특수학교 교사들 만나 예산·업무부담 논의관련 기사'납 배출 주사' 파문…노동부, 납 취급 사업장 150여 곳 감독'납 주사'로 검진 수치 조작해도 처벌은 '無'…27일 노동부 종감 쟁점 부상노동부 "DN오토모티브 납 조작, 검진기관 관여도 수사 요청했다""비타민 주사라더니 납 배출제 투약"…노동부, 검진 전 투약 의혹 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