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인권운동연대와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 등은 8일 울산가정법원 앞에서 법적 혼인 관계를 인정해 달라는 취지의 '혼인 평등 소송'을 제기했다.(울산인권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동성혼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상황실 운영울산 울주군 폐기물업체서 불…1시간30분만에 진화(종합)관련 기사나경원 "비례 2번 용혜인의 실력?…청년 불공정 분노 재촉"野, 용혜인 지명 이틀째 반발 … 안철수 "혐오 장사꾼" 윤상현 "무임승차"7년 살고 딸까지 낳았는데…아내 "동성 연인과 살 보증금 주면 이혼 OK""각자 다름 가진 채 만나는 교집합"…무지개로 물든 서울 도심법원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형성한 '동성커플'…법적으로 보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