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중간선거] 페어팩스 투표소 앞 양당 팻말 빼곡…"트럼프가 나라 분열" vs "강한 지도자 필요" 사전투표 역대 최다에 본투표는 한산…투표소엔 "신분증 있어요?" 한국어 안내문도
미국 중간선거 투표일인 3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기표대에 앉아 투표용지를 작성하고 있다. 테이블에는 영어·스페인어·베트남어와 함께 "투표실 안에서 투표하는 동안 대화하지 마십시오"라는 한국어 문구가 적힌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11.03 ⓒ 뉴스1 이훈철 특파원
3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 투표소 내 한국어 안내판이 붙여져 있다. 2026.11.03 ⓒ 뉴스1 이훈철 특파원
3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 투표소 앞에 "자유를 선택하라, 공화당에 투표하라"(Choose Freedom, Vote Republican), "시민만 투표한다"(Only Citizens Vote), 주 헌법 개정안 반대 팻말이 세워져 있다. 뒤로는 마크 워너 민주당 상원의원과 민주당 하원의원 후보들의 팻말이 보인다. 2026.11.3 ⓒ 뉴스1 이훈철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