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제 등 남부지방 중심으로 벚꽃 축제 시작기상청, 서울 벚꽃 개화 알려…작년보다 엿새 빨라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29일 경남 창원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관광객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윤일지 기자29일 휴일을 맞아 대구 동구 금호강 동촌유원지 벚나무길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공정식 기자29일 오후 제주시 삼성혈에 핀 벚꽃나무 앞에서 관광객과 도민들이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3.29 ⓒ 뉴스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벚꽃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31일, 토)…밤부터 구름 많음, 아침 8도이순걸 울주군수 "언양읍성 복원정비사업 보상 내년 마무리"고동명 기자 제주경찰, 하귀농협 하나로마트 지게차 사망사고 5명 송치안창호 '4·3 김일성 배후설'에…4·3단체 "역사 인식, 극우 유튜버 수준"관련 기사안동 산불 피해지, SKT가 AI·드론으로 복원…나무 1만 그루 식재'팔만대장경' 800년 만에 다시 새긴다…해인사 판각 고불식 봉행김천 김밥축제 흥행 이끈 '소풍 택시'…1만937명 이용동해시 전천 송정·북평 잇는 120m 인도교 12월 개통…공정률 90%안양 해오름공원에 데크·파고라 갖춘 휴식 공간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