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도 구치소서 일시 석방…"밥 한 끼 제대로 못 챙겨줘 가슴 아파"경찰, 가장이 생활고 비관해 범행한 것으로 보고 공소권 없음 종결 방침일가족 5명이 숨진 울산 울주군의 한 빌라 현관문. 2026.3.19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일가족조민주 기자 송재호 경동도시가스 회장, 한국도시가스협회장 연임울산시, 기업 맞춤형 지방세 실무 책자 발간관련 기사정부 '생활고' 울산 일가족 사망사건에 기초생활 급여 직권 신청 검토울산시, 위기가구 조기 발굴 총력…'발굴–연계–보호' 통합 대응건보료 체납, 월세도 밀려…울산 일가족 5명 비극 배경엔 '생활고'울산 일가족 참변…아이들 결석·신고에도 당사자 거부로 못 도왔다"17만원 과자·음식 외상, 아이들 먹이고 떠난 듯"…울산 일가족 5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