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도 구치소서 일시 석방…"밥 한 끼 제대로 못 챙겨줘 가슴 아파"경찰, 가장이 생활고 비관해 범행한 것으로 보고 공소권 없음 종결 방침일가족 5명이 숨진 울산 울주군의 한 빌라 현관문. 2026.3.19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일가족조민주 기자 울산 남구 선관위, 구청장 경선 여론조사 '거짓 응답' 유도한 지지자 고발6·3 지방선거 울산서 남갑 보궐 포함 187명 출사표관련 기사남해해경, 8월까지 해상 밀항·밀입국 집중 예방활동울산 북구, 복지급여 미수급자 437명 생활실태 조사미성년자·발달장애인 생계급여, 공무원이 직권신청 가능…복지 사각지대 해소'엄마'는 퇴근없이 17년 버텼다…위기아동 그룹홈의 '비명'10대 자녀 탄 SUV 부산 바다로 돌진…어머니 사망·딸 중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