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도 구치소서 일시 석방…"밥 한 끼 제대로 못 챙겨줘 가슴 아파"경찰, 가장이 생활고 비관해 범행한 것으로 보고 공소권 없음 종결 방침일가족 5명이 숨진 울산 울주군의 한 빌라 현관문. 2026.3.19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일가족조민주 기자 울산시, 참전명예수당 인상…6·25 전쟁 5만원, 월남전 2만원새울원자력, 온양읍 8개 초·중·고교에 9억 6000만원 지원관련 기사10대 자녀 탄 SUV 부산 바다로 돌진…어머니 사망·딸 중상(종합)부산 기장서 일가족 탄 SUV 후진 중 바다로 추락…1명 사망·1명 중상"울산 일가족 비극, '신청주의' 한계"…'위험 신호'에도 직권 지원 안돼 참사정부 '생활고' 울산 일가족 사망사건에 기초생활 급여 직권 신청 검토울산시, 위기가구 조기 발굴 총력…'발굴–연계–보호' 통합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