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성연대가 지난달 26일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의 한 사립학교에서 발생한 기간제 교사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엄벌과 교육 당국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울산여성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성폭력파면박정현 기자 복지센터→경찰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에 800만원 잃어[사건의 재구성]울산 신임 경찰관 20명, 현장 실습 앞두고 '시민안전·존중' 가치 공유관련 기사울산여성연대 "성폭력 가해자 파면하고 은폐 교장 중징계해야"울산시교육청 '채용 미끼' 성폭력 의혹 사립고 교사 파면 요구"아빠라 불러라" 16세 9차례 성폭행한 공무원…"부양 가족 있어" 집유울산 '사립고 교사 성폭력' 의혹에 졸업생들 "예견된 참사"울산 사립고서 이사장 친인척 교사가 기간제 여교사 성폭행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