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성연대가 지난달 26일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의 한 사립학교에서 발생한 기간제 교사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엄벌과 교육 당국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울산여성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성폭력파면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 종갓집 정책자문단 복지교육 분과위 회의 개최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 국제 건축 디자인상 수상관련 기사'김지용 반대'로 시작된 감찰, 징계신청도 김지용이…'셀프 심판' 딜레마1호는 수사 아닌 감찰…'임은정' 정치 논쟁에 낀 중수청 한숨'중수청 1호 감찰' 임은정 업무는 계속…징계 시 파면~견책 등 6단계중수청,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감찰 착수…행안장관 언급 하루만교원 성비위 징계 5년간 534건…미성년자·장애인 성폭력 중징계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