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강릉발 부전행 동해선 KTX-이음 첫 열차 객실 창문 너머로 동해의 파도와 수평선이 한눈에 들어오고 있다. 2025.12.30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동해선조민주 기자 신규원전 유치 울주군범대위 출범…"준비된 지역 서생으로"'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 접수…효행·노동·봉사 등 7개 부문관련 기사설 연휴 86만명 강릉 찾았다…전년보다 일평균 10% 증가이젠 '묵호가는 기차'가 대세…SNS·KTX 타고 날아오르는 묵호北 최대 정치 행사 '당 대회' 개막…전문가가 본 네 가지 관전 포인트"'유느님' 보고 '동해선' 타고 왔어예"…설 연휴 대박난 강릉 오죽헌수소·중입자·고속도로 이어 철도까지…삼척시 국책사업 '4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