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강릉발 부전행 동해선 KTX-이음 첫 열차 객실 창문 너머로 동해의 파도와 수평선이 한눈에 들어오고 있다. 2025.12.30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동해선조민주 기자 HD현대중 노조, 2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저녁쯤 결과울산시 "공업축제, 작년보다 예산 절반 줄였는데도 만족도 더 커"관련 기사잠기고 쓰러지고…400㎜ 쏟은 태풍 '참피', 제주·남부 생채기(종합)태풍 '참피' 영향에 동해선 선로변 나무 쓰러져…열차 운행 지연北 '국경선 요새화' 대체 뭐길래…"완전히 갈라서자" 벽 쌓고 지뢰 매설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무역교류·인적왕래 촉진"(종합)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北 남북연결도로 폭파 2주년' 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