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주 점유율 44%…도시철도·트램 공급 확대LA·중동까지 사업 확장…수소전기동차·전기버스 '친환경 전환'우진산전 증평 제1공장 전경.(우진산전 제공)ⓒ 뉴스1우진산전 증평공장 내부 전동차 제작 현장.2026.4.22/ⓒ 뉴스1 김동규 기자우진산전 종합시험센터 모습.2026.4.22/ⓒ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우진산전전동차국내수주1위해외시장전기버스수주리모델링개량김동규 기자 김용석 대광위원장, 예산협의회 개최…지방 투자 확대 강조교통안전공단,안전운전 배달라이더에 포상…100만원 인센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