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막이 덕에 추위 피할 수 있어 좋아요"24일 울산 중구 태화동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2026.2.24/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중구승강장박정현 기자 "같이 놀개, 함께 가개"…울산 태화강서 반려동물 축제코인 투자 사기에 9000만원 날릴 뻔한 60대…은행원 촉이 막았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0일, 목)어르신 붐비는데 우선순위 밖?…겉도는 울산 중구 버스승강장 사업폭염·열대야 덮친 울산…취약계층엔 너무 먼 '무더위 쉼터'차량 2부제 첫날…큰 혼선 없었지만 "대중교통 지옥" 불편 호소(종합)울산 중구, 버스승강장에 바람막이·온열 의자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