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역엔 기차 타고 고향 오가는 시민들 발길 ‘분주’울산공항 대합실 '텅텅'…연휴 동안 1만여명 이용 예상설 연휴를 앞둔 13일 울산 남구 태화강역에서 귀성객들이 기차 도착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2026.2.13/뉴스1 ⓒ 뉴스1 김세은 기자13일 울산 북구 울산공항 1층 도착장에 시민 1명만이 앉아있다.2026.2.13/뉴스1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귀성객태화강역울산공항김세은 기자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조정교부금 비율 23%로 높이겠다"최덕종 울산 남구의원 "구청장 출마, 옥동 개발 민관협의체 구성"박정현 기자 김태선 "노란봉투법 환영…울산 조선소, 원·하청 교섭 모델 기대"온산농협, 영농철 대비 농기계 무상점검 및 오일 교환 실시관련 기사울산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버스 막차 연장 운행"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손자랑 하루 일찍 출발"…울산 태화강역도 이른 귀성길 시작울산 여야 분주했던 추석 민심 잡기…"정쟁보다 민생 우선""특별한 계획 없어도 좋아"…울산 기차역·터미널 귀성객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