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역엔 기차 타고 고향 오가는 시민들 발길 ‘분주’울산공항 대합실 '텅텅'…연휴 동안 1만여명 이용 예상설 연휴를 앞둔 13일 울산 남구 태화강역에서 귀성객들이 기차 도착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2026.2.13/뉴스1 ⓒ 뉴스1 김세은 기자13일 울산 북구 울산공항 1층 도착장에 시민 1명만이 앉아있다.2026.2.13/뉴스1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귀성객태화강역울산공항김세은 기자 "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울산 북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취업 준비 지원박정현 기자 휴가 떠나던 간호사, 기내에서 경련 일으킨 승객 구조"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관련 기사"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손자랑 하루 일찍 출발"…울산 태화강역도 이른 귀성길 시작울산 여야 분주했던 추석 민심 잡기…"정쟁보다 민생 우선""특별한 계획 없어도 좋아"…울산 기차역·터미널 귀성객 '북적'추석 연휴 앞둔 울산 기차역…"하루 일찍 출발" 이른 귀성객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