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서 가족 만나고 여행할 계획" 웃음꽃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2일 울산 남구 태화강역 대합실에서 귀성객들이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2025.10.2/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2일 울산 북구 북울산역 승강장에서 귀성객들이 기차에 오르고 있다. 2025.10.2/뉴스1ⓒ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귀성객박정현 기자 휴가 떠나던 간호사, 기내에서 경련 일으킨 승객 구조"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김세은 기자 "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설 연휴 앞둔 울산 기차역 이른 귀성객 북적…공항은 한산(종합)관련 기사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설 연휴 앞둔 울산 기차역 이른 귀성객 북적…공항은 한산(종합)[뉴스1 PICK]설 명절 귀성길 시작…'고향으로 떠나요'"손자랑 하루 일찍 출발"…울산 태화강역도 이른 귀성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