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2시 태화강역에서 시민들이 긴 연휴를 맞아 커다란 짐가방을 들고 기차에 오르고 있다.2025.10.4./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울산 상가건물서 중학생 2명 추락…1명 사망·1명 중상[오늘의 날씨] 울산(23일, 수)…해안 높은 물결, 일교차 커관련 기사'왕복 수백㎞ 기본'…추석 연휴 기름값 '이렇게 하면' 아낀다추석 연휴 전날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7시간마음이 먼저 달려가는 추석 귀성길…한 손엔 가방, 한 손엔 선물(종합)"할아버지 많이 보고 싶었어?"…짧은 추석에 대합실 벌써 '훈훈'25개월째 늘어난 아기울음…7월 출생아 2.4만명, 7년 만에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