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2시 태화강역에서 시민들이 긴 연휴를 맞아 커다란 짐가방을 들고 기차에 오르고 있다.2025.10.4./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설 연휴 앞둔 울산 기차역 이른 귀성객 북적…공항은 한산(종합)관련 기사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설 연휴 하루 앞 조기 귀성 행렬로 곳곳 정체…서울→부산 5시간휴가 떠나던 간호사, 기내에서 경련 일으킨 승객 구조[뉴스1 PICK] 설 연휴에 '554만대' 이동한다···귀성길 정체 시작"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