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 지부는 9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역형 비자 제도 폐지와 청년 정규직 일자리 확대를 촉구했다.(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외국인 노동자광역비자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지능형 CCTV 관제로 쓰러진 시민 구조울산 중구문화의전당, 2026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 접수관련 기사"내국인 일 잘 안한다" 울산시장 발언에 정당·노동계 "사과하라"정부, 조선업 '광역형 비자' 재검토…울산선 기대 반 우려 반 복잡李 광역비자 검토 지시에…울산시 "외국인 고용 규모엔 영향 없어"김영훈 노동장관 "저임금 대체인력, 조선업 근본 처방 아냐"타운홀 미팅 '후폭풍'…울산 조선업 외국인 비자 논쟁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