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 지부는 9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역형 비자 제도 폐지와 청년 정규직 일자리 확대를 촉구했다.(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외국인 노동자광역비자박정현 기자 울산, 설 연휴 이벤트 '다채'…고래문화특구·철새홍보관 등서울산 노동계 "태광산업 누출 사고는 인재…경영책임자 구속해야"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저임금 대체인력, 조선업 근본 처방 아냐"타운홀 미팅 '후폭풍'…울산 조선업 외국인 비자 논쟁 계속김두겸 울산시장 "광역비자, 정치 아닌 경제적 관점으로 봐달라"李대통령 "220만원짜리 외국인 고용해 세계최강 조선, 이상해"울산지역 조선 노동계, E-9 조선업 전용 쿼터 폐지에 "영향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