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는 10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태광산업 아라미드 공장 화학물질 누출 사망 사고와 관련해 진상규명과 경영책임자 구속을 촉구했다.(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태광산업클로로폼민주노총 울산본부박정현 기자 [속보] 울산지노위, 현대차 사용자성 '인정'간절곶 축제장서 쓰러진 30대 여성…시민·구급대 신속 대응 생명 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