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는 10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태광산업 아라미드 공장 화학물질 누출 사망 사고와 관련해 진상규명과 경영책임자 구속을 촉구했다.(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태광산업클로로폼민주노총 울산본부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31일, 월)[사건의 재구성] PC방 단골이 늑대로 변했다…성추행에 강도 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