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만에 구조·수색 완료, 매몰자 모두 숨져붕괴 5호기 옆 4·6호기 추가붕괴 위험 발파도11일 울산 남구 남화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11일 낮 12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사고 현장에서 보일러 타워 4·6호기 발파 해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조민주 기자 울산시, 참전명예수당 인상…6·25 전쟁 5만원, 월남전 2만원새울원자력, 온양읍 8개 초·중·고교에 9억 6000만원 지원김세은 기자 '컷오프' 박맹우 무소속 출마 선언…울산시장 '4파전' 재편(종합)울산선관위, 출판기념회서 무료 공연 보여준 입후보예정자 고발관련 기사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9명 사상'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울산 남구, '재난 대응 강화' 조직개편…화력발전소 붕괴사고 계기"위가 아닌 아래부터 잘랐다"… 울산화력 붕괴 원인 '거꾸로 공정'경찰, '울산화력 붕괴' 발주·시공사 관계자 9명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