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만에 구조·수색 완료, 매몰자 모두 숨져붕괴 5호기 옆 4·6호기 추가붕괴 위험 발파도11일 울산 남구 남화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11일 낮 12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사고 현장에서 보일러 타워 4·6호기 발파 해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조민주 기자 동서발전, 여수 신호남복합 주민공청회…환경영향평가 의견 수렴HD현대중 노조, 7시간 파업 이틀째…오늘 본교섭 가능성 '모락'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8일, 금)…새벽 가끔 비, 해안 강풍울산 동구, 골목형상점가 3곳 추가…총 14곳으로 늘어관련 기사울산 화력발전소 사고 사조위 "조사기간 10월까지 연장"노후 교량 철거 안전관리 손본다…해체공사 '민관 TF' 출범"해체공사는 더 위험한데"…붕괴 서소문고가 '관리부실' 지적민주노총, '최악의 살인기업'에 HJ중공업 선정…"8명 사망"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