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력 붕괴 마지막 수습 희생자, 조문 받을 준비도 못해첫날 수습된 40대·60대 2명 발인 마쳐, 5명 유족은 일정 논의15일 울산 남구의 한 장례식장에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마지막으로 수습된 김모 씨(62)의 빈소가 차려져 있다.2025.11.1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오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마지막 매몰자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에게 위로를 건네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김영훈김세은 기자 근로복지공단, '두루누리·푸른씨앗 푸드트럭' 응원 이벤트 열어울산서 유통된 소고기 유전자 검사서 424건 모두 '한우'로 판별박정현 기자 "울산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이 보행자"… 경찰, 유관기관과 대책 논의울산 남구, 효율 낮은 43개 사업 정리…"예산 11억 절감"관련 기사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입법 추진…노사 합의 적극 지원"울산화력서 아버지 잃은 '세월호 수습 군인'…유족 대표로 나선다'7명 사망' 울산화력 붕괴사고 수사 속도…이번주 합동감식김영훈 "울산화력 붕괴 원인 철저 규명…희생 헛되지 않아야"(종합)김영훈 "울산 화력발전소 사고, 원인 철저 규명…반복 않도록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