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력 붕괴 마지막 수습 희생자, 조문 받을 준비도 못해첫날 수습된 40대·60대 2명 발인 마쳐, 5명 유족은 일정 논의15일 울산 남구의 한 장례식장에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마지막으로 수습된 김모 씨(62)의 빈소가 차려져 있다.2025.11.1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오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마지막 매몰자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에게 위로를 건네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김영훈김세은 기자 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울산 북구,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 24명 위촉…69개 사업 심의박정현 기자 울산지법, 장애인 초청 사법 지원 제도 안내…"장애가 장벽돼선 안 돼"울산교육청, 교원 원탁토론회 개최…"교권 보호·교육공동체 신뢰 회복"관련 기사산재사망 11.8%·임금체불 10.7% 동반 감소…"노동정책 효과 가시화"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산재예방·임금체불 근절 강조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입법 추진…노사 합의 적극 지원"울산화력서 아버지 잃은 '세월호 수습 군인'…유족 대표로 나선다'7명 사망' 울산화력 붕괴사고 수사 속도…이번주 합동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