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력 붕괴 마지막 수습 희생자, 조문 받을 준비도 못해첫날 수습된 40대·60대 2명 발인 마쳐, 5명 유족은 일정 논의15일 울산 남구의 한 장례식장에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마지막으로 수습된 김모 씨(62)의 빈소가 차려져 있다.2025.11.1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오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마지막 매몰자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에게 위로를 건네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김영훈김세은 기자 이정훈 울산 남구의원, 구청장 출마 선언…"AI 전문가로 남구 문제 진단""더 오른다"…불안한 중동 정세에 '기름 쟁이기' 나선 시민들박정현 기자 울산대병원, 개원 51주년…'NEXT 50년' 선언울산 중구, 농촌 체류형 쉼터 및 농막 특별점검 실시관련 기사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산재예방·임금체불 근절 강조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입법 추진…노사 합의 적극 지원"울산화력서 아버지 잃은 '세월호 수습 군인'…유족 대표로 나선다'7명 사망' 울산화력 붕괴사고 수사 속도…이번주 합동감식김영훈 "울산화력 붕괴 원인 철저 규명…희생 헛되지 않아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