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정년 연장돼도 자녀 취업 못하면 의미 없어…세대연대 방안 마련"울산화력 붕괴 계기 산업안전 강화…산재 예산 5000억 증액 추진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정부세종청사 기자실에서 열린 차담회에서 노동현안을 설명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2025.11.20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노동부정년연장김승준 기자 美, 2주 전 한국에 '무역합의 촉구' 서한…관세 압박 '사전 경고'(종합)농진청 개발 '벼 마른논 써레질', 저탄소 농업기술 신규 등록관련 기사"73세까지 일하고 싶은데 퇴직은 52세"…정부 '중장년 재취업' 지원5만원 임금 안 주고 버티다 수갑찬 사장님…노동부 "끝까지 잡는다"노동부, 한파 취약사업장 집중 점검…명절 산재 위험도 살핀다고용장관 "중소기업도 육아기 10시 출근제 활용하도록 지원 강화"임금체불 사각지대 메운다…권리 밖 노동 미수금 소송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