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모습. ⓒ News1 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울산 마라톤 대회 참가자 15명 열탈진 병원 이송…낮 최고 27.1도수배 숨기려 경찰에 친구 주민등록번호 말한 30대 벌금 200만 원관련 기사고려아연, 울산공업축제서 '사랑의 온도계' 목표 달성…5000만원 기부연휴 마지막 날 경주 '북새통'…황리단길·관광지 인파 몰려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장 "정쟁보다 협치…시민 삶 바꾸는 의회 돼야"울산 마라톤 대회 참가자 15명 열탈진 병원 이송…낮 최고 27.1도위생점검 3번 받은 식당서 두 달 만에 또 식중독…"사후관리 강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