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근로기준법상 '사용자' 지위 아냐"울산 북구의 모 아파트 엘레베이터에 '관리실 직원 사직서 제출 경과'라는 제목으로 입주자대표회의 명의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7.7/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고용노동부 울산지청.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울산아파트갑질김세은 기자 울산 상가건물서 중학생 2명 추락…1명 사망·1명 중상[오늘의 날씨] 울산(23일, 수)…해안 높은 물결, 일교차 커관련 기사"일꾼 뽑을 것" 역대급 투표율에도…초유 '투표지 부족' 얼룩(종합)"잘못 찍었다" "나도 보여주겠다" 일부 소동…한 표 후 나들이(종합)"아침잠 반납, 5시30분부터 기다렸어요"…전국 투표소 '오픈런'(종합)새벽 5시50분부터 투표소 앞 '대기줄'…"누가 되든 울산 잘 이끌길"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