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근로기준법상 '사용자' 지위 아냐"울산 북구의 모 아파트 엘레베이터에 '관리실 직원 사직서 제출 경과'라는 제목으로 입주자대표회의 명의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7.7/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고용노동부 울산지청.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울산아파트갑질김세은 기자 정청래, 울산서 김상욱·전태진 '지원사격'…"파란 바람 일렁여"[오늘의 날씨] 울산(18일, 토)…새벽 강풍, 낮 최고 23도관련 기사울산 아파트 관리직원 임금 체불 논란…노동부 조사 착수[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위법하게 공사 추진"…울산 북구, 아파트 입대의에 행정처분 예고화마에 무너진 울산 태화강 억새밭…'일정 간격' 화재에 시민들 의문[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