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경찰, CCTV 등 확보해 원인 합동 조사25일 울산 북구 명촌교 일대 억새밭이 전날 화재로 인해 검은 잿더미로 남았다. 2026.1.2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25일 울산 북구 명촌교 일대 억새밭이 전날 화재로 인해 검은 잿더미로 남았다. 2026.1.2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25일 울산 북구 명촌교 일대 억새밭이 전날 화재로 인해 검은 잿더미로 남았다. 2026.1.2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명촌교억새밭김세은 기자 "평생의 헌신 기억…" 이해찬 별세에 울산 정계 추모 잇따라(종합)시민 프로야구단 '울산 웨일즈' 마스코트 디자인 공모관련 기사울산 명촌교 억새밭 불 지른 50대 남성 검거…축구장 5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