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결 정족수 부족한데 계약 진행"…입대의 측은 행정심판 청구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엘레베이터에 입주자대표회의가 위법한 절차로 공사를 계약하고 있다는 관리소장 측 공지문이 붙어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아파트김세은 기자 울산 상가건물서 중학생 2명 추락…1명 사망·1명 중상[오늘의 날씨] 울산(23일, 수)…해안 높은 물결, 일교차 커관련 기사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대구 10월 새 아파트 299가구 입주…전국 물량은 65% 증가현대건설, 여의도 광장 시공권 확보…2년 연속 도시정비 10조 돌파폐업 후 재영업 '꼼수' 막는다…불법 성인PC방 387건 적발울산 B-01구역 재개발, 19일 시공사 선정 총회…현대건설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