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대축전·신정시장 잇달아 방문해 바닥 민심 청취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전태진 변호사(가운데), 김상욱 의원(오른쪽)이 18일 울산 태화강변 남구 둔치에서 열린 '울산 자전거 대축전'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4.18 ⓒ 뉴스1 박정현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울산 남구 신정시장의 한 족발가게에서 족박을 직접 잘라 맛보고 있다. 2026.4.18 ⓒ 뉴스1 박정현 기자18일 울산 태화강변 남구 둔치에서 열린 '울산 자전거 대축전'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해 있다. 2026.4.18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정청래더불어민주당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젖은 땅에 큰절' 김상욱 "울산서 민주혁명을"…파란 우비 당원들 환호6·3 지방선거 울산 후보자 185명 공식 선거운동 돌입박정현 기자 "조회수 올리려고"…'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글 올린 50대 검거울산시, AI 산업·수출기업 지원에 300억 금융지원관련 기사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조국 "김용남·김재연 후보에 공동공약 발표 제안…새 정치 모범 사례"與, 오뚝유세단 출정식…정청래 "개인 승패보다 당 승패 중요"오차범위 안 턱밑 추격…정원오·오세훈, '주폭·철근 누락' 놓고 난타전민주 지방선거 오뚝유세단 출정…21일 자정 서울서 유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