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울산항만공사 12층 대회의실에서 (왼쪽부터)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과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이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산학협력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관련 키워드울산항만공사김재식 기자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직접 만든 빵 취약계층에 전달울산폴리텍, '여성일자리페스타'서 산업안전 VR 가상체험 시연관련 기사울산시의회, '발전 통합본사 유치·항만공사 통합 철회' 결의안 가결조선업 호황에 안벽 부족…울산항만공사, 유휴 선석 활용 지원세계 항만공사 수장 "공급망 불안…통합 보다는 분리경영이 효율성 극대화"[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월)부산항보안공사노조 "항만공사 통합 조건부 찬성…비정상의 정상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