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운반선 퓨러스 이네오스 밤블(PURUS INEOS BAMBLE)호가 지난 11일 북신항 내 유휴선석인 에너지부두 3번 선석에 접안한 모습.(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항만공사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양념갈비·돌미빵 등울산 북구 농소권 파크골프장 조성 추진…내년 3월 착공 목표관련 기사세계 항만공사 수장 "공급망 불안…통합 보다는 분리경영이 효율성 극대화"[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월)부산항보안공사노조 "항만공사 통합 조건부 찬성…비정상의 정상화 기회""수도권 중심으론 역부족"…문체부, 지방공항 중심 전국 5대 관광권 육성울산해수청, 남방파제 보강공사 완료…구조적 안전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