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북구청, 부당 간섭 및 지시 조사…직원 대다수 사직"공동주택 관리할 감독관청 필요" 지적 제기울산 북구의 모 아파트 엘레베이터에 '관리실 직원 사직서 제출 경과'라는 제목으로 입주자대표회의 명의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7.7/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아파트관리실김세은 기자 "날로 먹고 살잖아요 ㅋㅋ"…18억 사업 몰아주고 차·아내 급여 챙겼다[오늘의 날씨] 울산(5일, 수)…낮 최고 33도,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