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북구청, 부당 간섭 및 지시 조사…직원 대다수 사직"공동주택 관리할 감독관청 필요" 지적 제기울산 북구의 모 아파트 엘레베이터에 '관리실 직원 사직서 제출 경과'라는 제목으로 입주자대표회의 명의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7.7/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아파트관리실김세은 기자 '울산 자동차정비업 지원' 조례 개정 추진…점검 인프라 지원민주연합노조 "구청 폐기물 대행업체, 인건비 설계보다 적게 지급"관련 기사"위법하게 공사 추진"…울산 북구, 아파트 입대의에 행정처분 예고울산 관리사무소 집단사직 사건…고용부 "직장 내 괴롭힘 적용 안돼"울산 동부체육센터 다시 문 연다…7월말까지 시범 운영울산 아파트 관리실 '전원 사직' 논란…행정기관 조사 나선다울산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충격…"얼마나 못살게 굴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