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 성명서 표지. (전교조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리박스쿨조민주 기자 테이프 감긴 요금함…시범운영 첫날 울산 '현금 없는 버스' 타보니[오늘의 날씨] 울산(1일, 일)…낮부터 비, 5~40㎜ 예상관련 기사與 "장동혁, 극우 목소리만 귀 기울여…국힘판 리박스쿨 만들 건가"한병도 "인간이라면 폄훼 안 돼"…배재고 5·18 비하 언급하며 울먹 [영상]눈시울 붉힌 한병도 "5·18 폄훼, 진보·보수 떠나 그러면 안 돼"'대선 댓글 여론조작'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 혐의 대부분 부인김대중·이정선·장관호 전남광주교육감 후보들 "스타벅스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