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텔에 거주 중인 50대 A씨가 신정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상담하는 모습.(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김세은 기자 울산대병원 "복부 절개 없이 대장암·자궁내막암 로봇 수술 성공"울산 북구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경영성과 전국 3위관련 기사'10명 사상' 에쓰오일 공장 사고 실무 책임자 실형…경영진은 무죄울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2억 5900만원 부과울산 남구, 지역문화예술행사 공모…최대 500만원 지원'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울산시, 지난해 계약심사로 예산 114억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