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광역·기초단체장 '80년생' 후보 전면에 포진국힘·진보 20대 대학생들 광역·기초의원 '도전장'6·3 지방선거를 63일 앞둔 1일 오전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에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직원과 선관위 캐릭터 '참참·바루', 이월드 캐릭터 '비비·포포'가 활짝 벚꽃 아래서 투표 참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26.4.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울산2026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기초단체장김세은 기자 "아가야" 하원길 딸 잃은 어머니의 통곡…"지켜준다 했는데 미안해"[오늘의 날씨] 울산(2일, 목)…새벽까지 비, 초미세먼지 한때 나쁨관련 기사조국 "민주당서 '부산 안 왔으면' 하더라…울산? 내가 손오공도 아니고"울산 시민사회 "민주·진보 시장 후보 단일화 빨리 결정하라"김종훈 "인간 돕는 AI 적극 지원" 노동 친화 AI 공약 제시김두겸 울산시장, 지방선거 등판 미뤄…"민생안정 먼저"국민의힘 울산 '음주 운전' 시·구의원 공천·경선 후보 결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