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빈차 많다'…울산 택시 신규 면허 중단에도 15년째 '과잉 공급'

2010년 이래로 면허 발급 중단…반납 안하고 웃돈 얻어 거래
시 "오는 8월 국토부 용역 결과 나오는대로 정책 검토 예정"

본문 이미지 - 자료사진.뉴스1 ⓒ News1
자료사진.뉴스1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