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14일 오후 울주군 온산읍 삼평리 산업폐기물처리장 설립 반대를 주장하는 울주군 주민대표와 함께 국회를 방문해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하 환노위)과 면담했다.(민주당 울산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울주군민주당산업폐기물처리장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6일, 일)…밤부터 비, 해안 높은 물결돗자리 펴고 '낮잠' 자전거 타며 '씽씽'…울산에 가을이 왔다관련 기사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 '당원권 정지' 중징계에…거센 반발민주당, 호남 선출직 최고위원 10년 만에 선출…사무총장도 물망與김용, 6일 성남서 결의대회…"이재명 정부 성공 지키는 최고위원 될 것"전대 과열에 '정봉주 소환' 박지원 "너무 많은 정봉주 있다…이러다 다 망해"서범수 "중도의 바다로 나아가 누구든 품어야 총선 승리"[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