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섭 산림청장이 31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산불 피해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함께 산불 피해상황을 살피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31/뉴스1관련 키워드산불피해조민주 기자 울주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존폐 위기…군의회 "대책 마련하라"울산시설공단, '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관련 기사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새벽에 문 열었더니 화마 활활"…만신창이 구룡마을 주민들 눈물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