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섭 산림청장이 31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산불 피해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함께 산불 피해상황을 살피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31/뉴스1관련 키워드산불피해조민주 기자 김두겸 시장, 북구 주민과 온 미팅…"교통 허브 북구 만들 것"울주군, 원전 유치신청서 제출…반대단체도 의견서 '맞불'관련 기사강원소방, 양양서 동해안 대형산불 대비·대응 실제 동원훈련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국민참여 기부로 안동 산불피해지 복원…산벚 2000그루 전달李대통령 "BTS 광화문 공연 안전대책 수립 총력…테러 대비 충실"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