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신규원전 유치 기원 울주군민 릴레이 대행진 출정식 행사가 열리고 있다.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신규원전반대 울산범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7일 울주군청 앞에서 항의 집회를 하고 있다. (신규원전반대 울산범시민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신규원전조민주 기자 [부고] 서하경 씨(울산MBC 방송제작국 보도팀 부장) 시부상울산서 '반구천 암각화 보존 성과' 세계에 알린다관련 기사'3대 메가' 화석연료 조달 땐 6.8억톤 배출…발전감축 최대 14년 지연신한證 "에너지가격 안정세 진입…한국전력 투자의견 '매수' 상향"잘나갔던 '조방원' 연저점으로 털썩…증권가 "반등 모멘텀 살아있다"환경단체, 3대 메가 전력수요 검증·재생E 중심 촉구…공동성명메리츠證 "한국전력, 단기적으로 규제 리스크…목표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