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0여개 노동·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윤석열즉각퇴진 울산운동본부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체포했다. 이 모두 시민의 힘이다”고 15일 밝혔다.(울산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체포울산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사진·숏폼 공모 입상작 21점 선정…'사진기록관'서 전시울산항만공사, 신입직원·청년 인턴 등 17명 공개채용관련 기사[속보] 尹 "주요 인사 위치 파악은 잘못됐다…계엄 후 지적"조성현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이 '내부로 들어가 의원 끌어내라' 지시"尹 "김봉식, 임무 제대로 했다…영어의 몸 아닌 칭찬 받아야비상계엄 50일, 尹 체포 일주일에도 빈손…공수처 한계 드러나공수처장 "오늘 尹 강제구인 재시도…조사회피 행보 매우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