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단어는 없었지만 임무 변경…제 해석 아닌 이 사령관 지시""당시 잘 이해 못하고 상당히 당황…재검토해달라고 해"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8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이진우조성현국회의원윤석열체포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김민재 기자 나나 집 강도, 2300만원 상당 마트 와인 '슬쩍'…절도 혐의로도 기소법무부, 이민자 인권 보호 논의…'외국인 권익증진협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