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단어는 없었지만 임무 변경…제 해석 아닌 이 사령관 지시""당시 잘 이해 못하고 상당히 당황…재검토해달라고 해"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8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이진우조성현국회의원윤석열체포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민재 기자 '15조 규모 담합' 석유화학업체 전·현직 경영진 2명 구속(종합)[속보] '15조 규모 담합' 석유화학업체 전·현직 경영진 2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