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이 27일 질병관리청 주최 ‘국가손상조사감시체계 20주년 국제심포지엄’에서 국가 응급의료사업과 보건통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울산대학교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대병원김세은 기자 안수일 울산시의원 "남구청장 출마"…국힘 경선 경쟁 치열"울산교육, 새로운 리더십 필요"…천창수 교육감 재선 불출마관련 기사울산대병원, 개원 51주년…'NEXT 50년' 선언제21대 강동성심병원장에 송헌호 혈액종양내과 교수[인터뷰]"가장 적절한 곳으로 빠르게"…이주영이 진단한 '응급의료' 해법휴가 떠나던 간호사, 기내에서 경련 일으킨 승객 구조한수원(주) 월성본부 2026년 동경주 지역 주민 건강 검진 지원 사업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