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이 27일 질병관리청 주최 ‘국가손상조사감시체계 20주년 국제심포지엄’에서 국가 응급의료사업과 보건통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울산대학교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대병원김세은 기자 울산 마라톤 대회 참가자 15명 열탈진 병원 이송…낮 최고 27.1도수배 숨기려 경찰에 친구 주민등록번호 말한 30대 벌금 200만 원관련 기사림프종·다발골수종 환자 조혈모세포 효과적 채집 방법 확인권역 중증외상센터 지역 전문의 채용난 '심각'…원광대병원 4년간 '0'명진화하는 반려동물 AI 진단 기술…"동물병원 협력 체계 구축해야"울산경찰, 문수축구장서 대테러 훈련울산 동구보건소, 추석연휴 24~25일 일반진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