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이 27일 질병관리청 주최 ‘국가손상조사감시체계 20주년 국제심포지엄’에서 국가 응급의료사업과 보건통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울산대학교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대병원김세은 기자 울산 청년공공주택 '유홈' 온산·범서 확대 추진…설계 공모울산시, 차세대 잠수함용 연료전지 기술 개발 착수관련 기사루닛, 권역책임의료기관 AI 진료시스템 공급사 선정뉴로핏, 주요 권역거점병원 3곳 '의료 AI 솔루션' 공급사 선정간절곶 축제장서 쓰러진 30대 여성…시민·구급대 신속 대응 생명 구해양수 터진 울산 임산부, 부산 소방헬기 타고 서울로…산모·아기 건강울산대병원 연구팀 "기도 협착 재발, 냉동치료로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