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지역본부가 16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간접고용·하청 노동자들의 실질적 사용자인 원청 기업과 지방정부에 직접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정현 기자 울산경찰, 여름방학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강화울산교육청, 여름방학 초등 늘봄학교 현장 집중 지원관련 기사경총, '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판결에 "노란봉투법 보완입법 필요"구자근 "산업부 '메가 특구 특별법' 전담과 신설은 모순 인정하는 것"한투증권 '제1회 중견기업 CFO 협의회'…환율·재무 리스크 점검"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대법 판단에…택배노조 "강력 규탄"대법 "CJ대한통운, 택배노조 단체교섭 의무 없다"…원심 파기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