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지역본부가 16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간접고용·하청 노동자들의 실질적 사용자인 원청 기업과 지방정부에 직접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정현 기자 BNK경남은행, 울산도서관에 도서 750권 기증 "지역과 동반 성장"우리버스 힐링예술단, 어르신 60명에게 공연 "만수무강하세요"관련 기사중동발 위기에 손 맞잡은 여야…與 "공동 대응" 野 "국익 협조"(종합)한병도 "중동발 위기 野와 공동대응" 송언석 "국가·국익 위해 협조"근로시간 제한·사회보험 원청 납부 입법화할까…업계 "물가 오를 것"민주노총 "노란봉투법 한 달, 원청 10%만 교섭"…7월 총파업 예고국힘 "노란봉투법에 국가경쟁력 기반 흔들"…재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