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고립·은둔·고독사 위기가구 급식 바우처 지원을 위해 CU편의점 운영사인 BGF리테일과 ‘희망ON나’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CU편의점BGF리테일김세은 기자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창평지구에 제2혁신도시…북구 미래 바꿀 기회"[오늘의 날씨] 울산(26일, 토)…낮까지 비, 낮 최고 24도관련 기사울산 남구, CU 편의점 27곳 무더위쉼터로 지정울산남구 CU편의점 알바, 은둔·고립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된다[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4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