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은둔·고립·고독사를 예방하는 ‘희망ON나’사업 시행을 위해 11일 CU 울산 선암 서광점을 시작으로 3주 간 관내 130여개 CU편의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CU편의점은둔고립김세은 기자 아들 흉기 난동에 죽을 고비…엄마는 참고 또 참았다 [사건의 재구성]울산 동구 해파랑길 완주인증 배지 선착순 1000명 증정관련 기사울산 남구, AI·빅데이터로 위기가구 선제 발굴"편의점을 '복지거점'으로…" 울산 남구 '희망ON나' 시스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