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의 강타로 7000여명이 숨진 튀르키예의 카라만마라슈의 무너진 건물에서 구조대원이 생존자를 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관련 기사전세계서 활약할 '소방청 국제구조대' 137명 편성공공시설 '내진보강율 100%' 추진…민간건물 내진평가 의무화 확대SKT, 튀르키예 지진 피해 통신망 복구 지원외교부 "튀르키예 구호대 활동 종료… 백서 발간 예정"튀르키예 대지진 두 달 만에 엄마 품 다시 안긴 '기적의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