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시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성과포럼 포스터.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복지재단가족돌봄청년청년미래센터송송이 기자 성평등부, 청소년 상담 매뉴얼 '동성애=비행' 분류 논란에 "즉시 수정"다문화 자녀 교육활동비 내년 폐지…학부모는 "교육비 가장 부담"관련 기사서울시, 아픈 가족 돌보는 청소년·청년에 '자기돌봄비' 200만원 지원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소년·청년 포럼' 개최서울시가 취약계층 청년·가족 550명에 '건강검진·의료비' 쏜다김선순 여성가족실장·윤종장 시민소통기획관…서울시 하반기 간부 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