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3~34세, 중위소득 100% 이하 서울 거주 가족돌봄청년 140명 대상서울특별시 청년미래센터신건웅 기자 오세훈 "'암살자(들)', 역사 왜곡이 흥행 연료 돼선 안 돼…사죄해야""냉수육 먹고, 한복 런웨이 본다"…서울 전통시장 23곳 '가을밤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