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0일까지 야간 개방…가족 대상 역사기행도서울역사박물관 야경 모습. (서울역사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역사박물관송송이 기자 오세훈 "승리 요인은 약자와의 동행"…일상 속 서비스 문턱 낮췄다취임 100일 오세훈 "李정부 지지율 하락, 주거비 부담 탓…시민들 절규"(종합)관련 기사옛 관문 따라 단풍길 걷고 사과 맛보고…문경새재 가을여행청량사 품은 단풍, 하늘다리서 한 눈에…봉화 청량산 가을 산행한글날 100주년, 주시경 최초 국어사전 원고 '말모이' 복제본 공개경복궁서 융릉까지 31.8㎞…정조대왕 '효행길' 4일 재현현대사의 상흔 간직한 북악 스카이웨이 개통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