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11월 1일 사과축제…1~2관문 왕복 6㎞ 탐방문경 여행은 문경새재와 주흘산, 철로자전거처럼 걷고 체험하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문경 돌리네습지는 자연을 더 깊고 조용하게 만날 수 있는 생태 여행지다.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지방의료원 35곳 중 30곳 적자…진료 손실 6년 새 4배↑김재준 경북도의원 "동해안 연안 침식·산림재난 대응 강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