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조례 34건 공포…저상버스 확대·지하공간 화재예방 등한 대학교 울타리 주변에 세워진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가 인도를 차지한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킥보드조례송송이 기자 잠수교 400m가 치킨 테이블로…서울시, '치킨데이' 참가사 모집송파구, 신한은행과 50세 이상 금융교육…사기 예방부터 모바일뱅킹까지관련 기사"보행 막는 전기자전거 바로 치웠다"…서초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길막' 전기자전거 없앤다"…서초구, '즉시 수거' 본격 시행서초구, '길막' 주범 전기자전거 수거 나선다…"통행방해 해소"'킥라니' 막는다…서울시, 전동킥보드 대여 때 면허 의무 확인 추진파주시, 도내 최초 '킥라니 없는 거리' 지정 조례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