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의 부결"학생·교사 서로 권리 존중하는 학교 만들 것"서울시의회는 25일 정근식 서울교육감이 재의를 요구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을 상정해 재석 118명 중 반대 117명, 기권 1명으로 부결했다.(서울시교육청 제공)김재현 기자 '문항거래' 징계 교원 3명 중 2명 불복…10명 중 9명은 경징계장애인 고용 못 채운 서울대병원…4년 간 부담금만 9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