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오후 6시…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동작구청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있는 구민들.(동작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동작구한지명 기자 노후 데크·난간 싹 정비…성북구, '북한산 자락길' 전면 개방휴대폰에도 태극기…행안부, 광복절 맞아 온오프라인 캠페인관련 기사"거리 먼 고시촌 가야 하나요"…내달 개강 앞둔 대학생, 원룸 '언감생심'도서관에서 즐기는 여름휴가…동작구, 11곳서 '8월 북캉스'보훈부·하나금융, 2.5억 규모 국립묘지 환경 개선…석비 2000기 정비동작구, 노량진축구장서 '어린이 물총대첩'…17일까지 무료 운영"38도 서울의 청구서"…작년 폭염 버티는데 359억, 올해는 더 커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