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에 걸쳐 무장애구간 0.62㎞ 정비미끄럼 방지테이프·핸드레일 추가, 쉼터도 확충'북한산 자락길' 보수정비.(성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성북구서울시한지명 기자 "세금 고민 시장에서 무료 상담"…행안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부산·서울서 일제강제동원 희생자 600명 추모…17일 합동위령제관련 기사성북구 직원들 올해 두 번째 헌혈…혈액 수급난에 힘 보탠다與서울시당, '소규모 정비 권한 이양' 압박…"집값폭등 오세훈 책임"美 첫 '평화의 소녀상' 도시 시장, 성북구 소녀상 찾는다송파 공무원 1명이 주민 364명 담당, 중구는 100명…서울서도 3.6배 차이세금도 못 꺾은 서울 집값…상승세 83주째, 역대 최장 상승 '2주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