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 넘어 문화·예술·여가 결합…'청년 머무는 도시'로"G밸리, 서남권 명소로 조성"…서울시 TF 가동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일대에 조성된 가로숲 정원과 공유정원 대상지를 찾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광호 기자2015년 G밸리 전경(사진=서울역사박물관 제공) ⓒ 뉴스1 고유선 기자G밸리 가로숲정원신건웅 기자 [기자의 눈] 월 3750원짜리 AI 사다리와 20대 지지율 15%관악구, 2차 추경 525억 확정…"생활밀착형 사업 집중"